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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채류: 마 늘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017

마 늘

 


마늘은 백합과에 딸린 재배하는 다년생 풀
원산지는 중앙 아시아지대
이집트·그리스에서 재배되기 시작하여 중국을 거쳐 한국·일본 및 아프리카의 각지에 전파

마늘은 수분이 약 77%이며, 주성분은 당질 20% 단백질 1.3%
비타민은 B1·C가 많고, 비타민 A는 거의 없다.
무기질은 칼리·소다·석회·고토(苦土)·인산·황산·규산·염소 등이 있다.

마늘 냄새와 매운 맛: 주로 휘발성 정유(精油)이다.
항균성(抗菌性)물질:알라신

마늘의 약용 부분은 마늘 쪽이다.
마늘은 민간요법에 많이 쓰이는 약이다.
마늘에는 강한 살균작용이 있다.

마늘은 장내 기생충 구제 효과가 있다고 한다.
주정(酒精) 엑기스를 12지장충의 구제에 쓰면 효과가 있다고 한다.

특유한 자극성분은 유화·알린 등으로서, 알린에는 강한 살균작용이 있다.
마늘 즙은 각종 균의 발육을 저지시킨다.


마늘은 폐결핵, 늑막염의 치료에 좋다고 한다.


마늘은 이뇨·건위·구충에 사용하는 외에 완화제·신경진정·장내의 살균·기생충의 구제에 유효하다.
악창·동통에는 마늘 즙에 참기름을 함께 섞어 국소에 붙인다.
기타 일반 강장제로서 효과가 있다고 고서에 써있다.

마늘은 종기·풍습(風濕)을 없애고 냉(冷)과 풍을 몰아낸다.
비(煞)를 튼튼하게 하고 위(胃)를 데우며 충독(蟲毒)과 충상(蟲像)을 다스린다.
오랫동안 먹으면 간을 상하고 눈을 흐리게 한다.
또는 장복하면 피를 맑게 하나 머리털이 빨리 희어진다
고 여러 고서에 수록되어 있다.

마늘속에 잇는 「스코르지닌」이란 효소는 성적 능력을 증가시켜 준다고 한다.
또 마늘로 크림을 만들어 사용하면 얼굴에 잔주름이 생기지 않고 늙어서도 피부가 고와진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