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응고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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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소판 응집 저해제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411
◎혈소판 응집 저해제

혈소판 응집 저해제는 혈소판 응집을 촉진시키는 화학적 매개체의 생성과 작용을 감소시킨다. 그러므로 심혈관 질환과 심근경색의 치료에 이용된다.



Aspirin

혈소판막에서 arachidonic acid로부터 합성되는 Thromboxane A2의 합성을 저해한다. 비가역적으로 cyclooxygenase를 저해하여, 가역적으로 저해하는 다른 NSAIDs 약물보다 작용 시간이 길다.

따라서, 혈소판 응집이 저해되고, 출혈시간이 연장된다.



아스피린은 일시적인 뇌허혈의 예방적 치료에도 이용되고, 심근경색의 재발을 막는데도 예방의 목적으로 사용한다.

초기용량은 하루 325mg, 그 후 75-100mg씩 매일 투여한다.



Ticlopidine

ADP의 경로를 억제함으로써 혈소판 응집을 저해한다.

혈전증 발작의 횟수 감소 효과가 있다.

경구투여로 250mg을 2회 복용하는 것이 좋고, 가장 심각한 부작용으로 호중구감소증이 나타날 수 있다. 그래서, 아스피린이 유용하지 못한 환자에게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