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혈관 임파선 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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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맥경화증 ; 스트레스와 성격, 유전적 요인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590

스트레스와 성격


심적 또는 정서적 스트레스와 불안이 허혈성 심장질환과 급사를 발증 시키는데 관련이 있다는 설이
임상적으로 타당성이 있다는 인상을 주고 있다.

조기 허혈성 심장질환에 걸리기 쉬운 성격형과, 비교적 이 병에 걸리지 않는 별개의 성격형(소위 성격 A형및 B형)이 있느냐, 그리고 해로운 성격형을 고치면 담배를 끊고, 불리한 음식 습관을 제거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생활조건을 피하는 것보다도 더 유리하여질 수 있느냐에 대한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사회학적 그리고 인구 통계학적 분석이 많이 시행됐지만 현재까지는 직업및 환경요인과 허혈성 심장질환의 발생빈도 사이의 원인적 상관관계에 대하여 어떤 합의에도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



유전적 요인

조기 죽상경화증은 자주 가족성인 것으로 보인다 많은 예에서 이런 현상은 고혈압, 당뇨병, 그리고 고지혈증과 같은 위험요인이 유전되는 까닭으로 돌릴 수 있다.

가끔, 이미 알려진 위험요인이 하나도 작용하고 있지 않는 것 같이 보이는 가족한테서 과도하게 조기에 발생하는 혈관질환을 발견하는 경우가 있다. 이 때는 HDL과 같은 유전적 방어인자 apo지단백 B와 지단백A와 같은 비지질 위험요인이 고려되어야 한다.

그렇지만 위험을 평가하는데 있어서는 가족력이 무게를 가져야 할 보다 중요한 요소이다. 그렇게 함으로서 의사로 하여금 치료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놓치지 않게 하고. 적절한 예방책을 세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